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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에서 피치 보정 하는 방법

"재생 제어 -> 목소리 보정"까지만 하면
울림이 있는 듯한 보정이 되었다.

그러나 아래처럼 환경설정에 가서 추가적인 항목만 체크하면 해결된다.

by Creyⓩ | 2009/06/04 23:39 | 트랙백 | 덧글(0)

My view 'bout him.

평온할 것만 같던 그의 끝맺음이 아침 뉴스의 속보로 들려왔다.
약간은 의아했다.

나는 그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었고, 지금도 그렇다.

아래는 그저 내 생각일 뿐이다.

 

99%의 선(善)(혹은 완전함)에서

1%의 악(惡)(혹은 불안전함/결함)이 발견되면

사람들은 그 1%에만 집중한다.

그리고 그 1%는 그 99%를 잠식해버린다.

 

물론 그 1%와 99%의 판단 기준이 애매할 수도 있고,

그 1%가 진실이고, 상황의 전체인 지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은 그 1%에만 집중한다.

그리고 그 1%는 그 99%를 잠식해버린다.

 

자신의 신념을 져버린다는 것은 "존재로서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죽음으로서 모든 것이 끝나지 않고,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계속 순환할 수 밖에 없는 데...

그 극한의 감정은 마치 죽을듯이 미쳐버릴 것 같다. 그러나 약간의 작은 변화, 아주 미세한 사고의 전환만 이루어진다면 극복할 수 있었을 텐 데, 참 아쉬울 뿐이다.

그렇게 끝을 맺음으로서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또한 자기 앞가림은 못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귀가 얇은, 머리는 장신구인 손가락 놀림만 화려한 자들과

그 것을 돈벌이나 해먹는,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자"들 모두가 살인자다.

by Creyⓩ | 2009/05/23 15:22 | 『 T h i n k i n g 』 | 트랙백 | 덧글(0)

A Silent Murder

"MBC 스페셜 - 최민수, 죄민수 그리고 소문"

 

정확치도 않은 사실이 정확한 사실로 둔갑한다...?

 

물론 나 또한 인간이기에 군중심리에 엮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리라고 100%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최소한 그들과 내가 다른 명확한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전체는 아니어도 일부분이나마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중립성(숲을 보는 것)"을 지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에

어떤 편파적인 진술이 나오게 되면 사람들은 그것을 믿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전체"가 아니라 "일부"일 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무"를 보고, 그 "숲"이 그 "나무"로 모두 심어져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인간은 항상 자신이나 자기 편이 유리한 것을 좋아한다.

물론 그들의 믿음과 관련있겠지만 상당히 이기적인 면이다.

 

정리하면

나는...

지 주관도 못지키면서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일부를 전체로 확대시키는 병신들을 혐오한다.

by Creyⓩ | 2009/02/10 07:45 | 『 T h i n k i n g 』 | 트랙백 | 덧글(0)

코원 iAudio U3 vs. 코원 iAudio 7

코원 기기 사용자에게
"음악감상 전용 명기"를 꼽으라면
아마도 이 두 기기를 "무조건" 꼽을 것이다.

정말 잡다한 기능이 거의 없이
"기본기능의 충실함"이 매력적인 기기이다.

내가 U3에서 iAudio7(이하 i7)로 갈아탈 때,
코원 음장/음질이 너무 좋아서 주저없이 선택했지만
왠지 모를 고민/두려움 같은 것이 있었다.

그런데 뭐 막상 써보니 그다지 큰 차이는 없었다.

혹시 이 두기기 중 고민 하는 사람이 있을 때
이 글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

- 1. 외관 -




보다시피 i7이 약간 더 부피가 크다.
그리고 마치 거울 대용으로 쓸 수 있을 만큼(?)의 광택을 가졌다.
그리고 마이크 위치는 정반대이다.

그리고 조작법에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는 데,
U3는 조그키로 볼륨,트랙넘기기,방향,선택을 모두 다 하는 반면,
i7은 볼륨버튼이 따로 존재하고, 홀드키를 해두었을 때 메뉴키와 볼륨키가 역할이 바뀐다.
아마도 스윙터치의 오작동을 막기 위한 아이디어인 듯 하다.
(기본적으로 메뉴키를 누를 시 일시정지, 볼륨키는 사용자 설정에 따라 볼륨/트랙넘기기 변경 가능.)

손바닥에 놓았을 때 분명히 약간의 부피감이 차이난다.
또한 손에 쥐었을 때 "엄지 손가락" 위치를 보면 분명하게 드러난다.


- 2. 내관 -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며, 음장/음질은 전부 똑같으므로 생략한다.
특징적인 기능의 유/무만을 다루겠다.

U3가 정말 섬세할 정도로 파일 정보를 보여주는 반면,
i7은 상당히 간결하다.
대신 카메라가 안좋아서 빛이 반사됐다만,
i7에서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에
U3에는 없는 "파일 형식(ex. MP3, OGG, FLAC, ...)"이 나온다.

개인적인 선호도 차이겠지만...
앨범 아트 기능을 선호한다면 i7이 좋겠지만,
나같은 경우 저런 상세한 정보를 선호하기 때문에
i7을 쓰면서도 가끔은 U3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

i7부터 적용된 EQ필터!
큰 기대를 했지만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별 것 없고, 특정주파수 쪽으로 몰아놓고
EQ 설정으로 가면 그 주파수대에서 EQ 조절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의 예를 들면...
어떤 음악을 듣는 데, 보컬 부분이 맘에 안든다!
그럼 중간부분 주파수를 싹 비우고 양쪽으로 몰아넣으면 되겠다!


U3가 그리워지는 기능!
"사용자 색지정"!
바탕 뿐만이 아니라 가사가 나올 때
Font 색상까지 바뀌는 기능이다!

i7은 앨범 아트가 뜨지 않는 한
무조건 "검정"바탕이고, 가사는 무조건 흰색!


i7의 60시간 변강쇠(?) 배터리의 비밀은
바로 "절전 모드"!

화면을 보고 이용하지 않을 때
전원 부분으로 살짝 키를 밀어주면 화면의 꺼짐/켜짐이 가능하다!
(길게 밀면 종료.)


그리고...
곡 인식 개수!
U3는 공식적으로 1000곡 지원을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해본 결과 1500곡까지 인식한다.

i7은 공식적으로 4000곡을 지원한다.
그리고 그 이상은 아직 시험해보지 않았다.
만약 날려먹을 경우 다시 16GB 옮기려면 1시간 이상 걸리니... ㄷㄷㄷ

by Creyⓩ | 2009/01/26 17:56 | 『 I . T . 』 | 트랙백 | 덧글(2)

Results of the public MP3 listening test @ 128 kbps (October 2008)

http://www.listening-tests.info/mp3-128-1/results.htm

by Creyⓩ | 2008/12/29 21:31 | 『 I . T .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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